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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일 물건 내보내기] 또 책

어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까인 아이들과 도서관에 기증하려던 아이들. 2010년 출간된 유네스코 책들은 비싸지만 연식이 오래되어 툇자를 맞았다. 보자기란 책도. 그래서 폐지가 되기로 했다. 홍홍 더 나올 책들이 많다. 보관하고 싶지 않은 책들은 계속해서 빠이빠이~ 예비물건보내기통에 넣었다가 계속 필요없으면 하나씩 내보내려도 한다. 내일도 아자아자~

[1/100일 물건 내보내기] 안입는 옷과 책들

정리를 잘못하는 인간이라 늘 스트레스받고 고민을 많이 하는데, 어떤 미니멀리스트의 말이 이랬습니다. -정리를 잘 못해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라고요. 아하! 물건들을 잘 수납하지 못한다면 나도 내보내 보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김유라 tv의 김유라 씨도 하는 말이 한 평에 천만 원이 넘는 공간에 물건을 두기 너무 아깝다고요. 우리 집은 크지 않지만 물건 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며 좁게 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100일 동안 물건 내보내기 하시는 분들 보면서 그렇게 매일 어떻게 정리하나 했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더라고요. 저도 그리하여 하루에 단 몇 개라도 100일간 내보내 보려고요. 주말에는 양평에 가 있는 관계로 금토일 빼고 100일간 지속해보려고 합니다. 흠흠. 1. 안읽는 책들 이것들 말고도..

A girl having big eyes.

떠도는 그림을 모델로 그리다가, 아는 얼굴인데 이름을 몰라서 한참을 찾았어요. 코마츠 나나더라고요. 여러 일본 영화에서 주연으로 나왔던 배우죠. 교복 입은 모습도 많이 봤고요. 가끔은 그냥 편안하게 슥슥 그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그림이 그랬네요. 편안하게 슥슥~ ㅎㅎ #girldrawing #digitalpainting #digitalportrait #procrateart #소녀그림 #디지털초상화 #초상화 #illustration #painting #画 #畫圖 #illo #nanakomatsu

갑작스러운 (성인) 뇌수막염 투병

#갑작스러운열_그리고두통 39도가 넘는 고열에도 그냥 열감기로 치부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열감기이기를 바랐죠. 주말부부에 아이들을 맡아 키우고 있다 보니 엄마는 아프면 매우 곤란하거든요. 주말에 양평에서 약속이 있기에 아픈걸 타이레놀로 버티며 갔어요. 그러다 약도 안 받는 시점이 되자 근처 병원으로 갔지요. #원인불명의열 원인불명의 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해열 링거를 맞았어요. 그리고 반짝 좋아지더군요. 몇 시간 좋더니 저녁이 되자 더 아파지기 시작했어요. 모든 약이 안 받았으나 날이 너무 어두워져서 다음 날 일찍 서울로 올라오기로 했어요. #뇌수막염의심 일요일에 여는 병원을 찾아가니 의사 선생님이 '뇌수막염'이 의심된다며 응급실로 가보길 권하셨어요. #뇌수막염확진 긴 기다림 끝에 들어간 응급실에서 뇌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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