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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2

으른 드라마 브리저튼 그리기 Bridgerton drawing

여기 어른 드라마 한 편이 있습니다. 판타지 로맨스를 좀 읽어 보셨다 하는 분들에겐 흔한 소재 #계약연애를 하는 두 인물 다프네와 사이먼이 주인공입니다. 아니 왜 으른 드라마냐고요 허허 이 드라마는 애 없는데 가서 혼자 보세요 아실 거예요. 아주 그냥 후반부로 가면... 애들이 옆에 있어서 스킵하면서 봐야 할 곳이 많았어요. youtu.be/KA83RNhyKag 와 일단 여배우가 정말 예쁩니다. 특히 데뷔땅뜨하는 1화엔 입 벌리고 봤어요. 검색하면 나오는 예쁜 짤이 1화에 집중되어 있어요. 그리고 퓨전사극이라 인종의 신분 고하가 적습니다. 왕비님이 흑인 출신이에요. 실제 흑인 왕비가 있었고 그분이 모티 브래요. 음 그런데 왕비가 흑인계였다는 게 정설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알 수 없음. 아무튼 남주는 흑인..

운명이 이끄는 대로 왕이 된 엘리자베스 여왕 The crown 그리고 다이애나 (무비드로잉)

더 크라운(The Crown)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예요. 현재 시즌 4까지 나와 있고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으로 스피드 드로잉을 했어요. 우리가 현재 아는 엘리자베스는 나이 든 '여왕'으로써의 아이콘 이미지가 강한 사람이잖아요. 아니 사람으로서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먼 존재로 느껴지는데, 드라마를 보면서 다름과 비슷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조지 6세가 딸의 결혼에서 '자신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길 바란다'라는 말이 어느 한 아버지와 같음을 알 수 있었고, 공인으로서 화려하면서 제한된 삶을 사는 인생에 다름을 느꼈어요. 저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색상과 디자인 콘셉트를 눈여겨보는데, 유독 청록색에 가까운 블루 컬러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로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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