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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10

분노의 파이어핏 만들기

벽돌들을 추가로 사왔었다. 나는 파이어핏을, 남편은 화덕을 만들겠다고 아웅다웅했다. 오늘은 손님이 오기로 한 날이다. 우리 주말농장에 관심이 많은 지인들이다. 남편이 지나가는 소리로 ‘파이어핏’이나 만들라고 한다. 그래, 기회를 놓치면 바보지. ㅋㅋㅋ 그래서 벽돌들을 날라 2-4사이즈(벽돌 기준)의 파이어핏을 얼추 완성해 가고 있었다. 남편이 보더니 3-3으로 하는게 어떻겠냐고 한다. 눈썹 사이에 주름을 가르며 만들던걸 허물고 다시 쌓았다. 원래 2-4로 생각했던 지라 모양이 이상해져서 다시 다 허물고 호미를 가져다 바닥을 팠다. 3-4 정도의 사이즈가 되도록 바닥을 파서 벽돌들을 채워 넣었다. 맨바닥에 바닥을 놓고 쌓자니 바꾸려면 바닥부터 바꿔야하니 나름 꾀를 낸것이다. 분노의 호미질을 본 남편이 나를..

구미호 할핀 종이인형 making a envelop-pin paper doll GUMIHO.

준비물도 간단하고 만드는데도 10분도 안걸려요. 쉽고 간단해서 좋은데, 이 종이인형 가지고 다음날까지 이것저것 만들며 노니까 참 좋더라구요. 장난감은 아무리 좋아도 하루가 안넘어가잖아요. ㅎㅎ 개이득이였습니다. ㅎㅎ 참고그림이예요. A4 사이즈로 올렸고요. 출력해서 사용해도 되고 참고해서 그리셔도 되요. 다만 상업적용도로는 사용불가합니다. 파일로 받으실꺼면 하단 파일 클릭해서 받아쓰시면 되요. ^^ https://www.youtube.com/watch?v=G9TDJGqY0Yg

고양이 인형만들기

다니던 회사가 아동복회사다보니까 자투리 천이 많아요. 샘플로 받는 오래된 스와치들을 가져다두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인형으로 만들었어요. 한시간 넘게 한 자리에서 만드려니 허리와 온몸이 비명을 지르네요. 쑥쑥 건겅하게 자라는 따님은 엄마의 몸사정은 모르고 물고기까지 만들어달래서 ㅜㅜ) 힘들었어요. 흐흑 https://www.youtube.com/watch?v=ncsyOIhJ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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