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my life/생활 life

구름이불

유천수연 2020. 7. 10. 19:53
728x90

하늘아래 누우면 구름이불을 덮는 느낌이 드는 구름들.


힘들게 온 금요일의 양평
생각보다 전철안은 사람이 많았다. 용문역에 도착해보니 마침 장날. 점심을 거른탓에 김밥과 쫄면을 사다 농막으로 왔다. 아... 이 부근에 맛있는 분식집은 없나. 4번째 실패. 뭔가 맛이 살짝씩 이상해. 외식 많이 하는 편이라 이사후가 걱정스럽다. ㅎㅎ

반응형

'라이프 my life > 생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애 첫 쿠킹클래스 & 이치헌 작가님 인사동 작품전  (0) 2020.07.28
나의 편, 남편 ㅋㅋ  (0) 2020.07.11
구름이불  (0) 2020.07.10
언젠가 내려 오겠지  (0) 2020.07.09
내 눈 이야기  (0) 2020.06.30
허리허리 업업 치료  (0) 20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