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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162

이길 수가 없다

청소기 밀고 스팀청소까지 마친지 2시간도 안되어서 개판되는 거실 모습에 폭발했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앙. 그래서 청소는 놓고 살지요. 얼집 보내고 싶어요. 어엉ㅇ어어어어어어 brunch.co.kr/@uchonsuyeon/776 이길 수가 없다 청소기 밀고 스팀청소까지 마친지 2시간도 안되어서 개판되는 거실 모습에 폭발했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앙. 그래서 청소는 놓고 살지요. 얼집 보내고 싶어요. 어엉ㅇ어어어어어어 ​ ​ ​이 � brunch.co.kr

엄마 조련사

와우. 아이들은 바른말만 하잖아요. 말도 많은 아이가 점점 바른 말을 조리있게 잘해서 무서워요. ㅎㅎㅎㅎ 브런치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 https://brunch.co.kr/@uchonsuyeon/738 엄마 조련사 와우. 아이들은 바른말만 하잖아요. 말도 많은 아이가 점점 바른 말을 조리있게 잘해서 무서워요. ㅎㅎㅎㅎ https://uchonsuyeon.tistory.com/609 https://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brunch.co.kr

귀여운(?) 껌딱지

하아.. 뭘해도 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귀여운 껌딱지들.. 흑흑. 특히 둘째는 어부바에 꽂혀서 등에 종종 메달려있어요. 힘조절 못하는 힘쎈 둘째는 어부바하면서 엄마 목을 조른답니다. ㅜㅜ) 2019년 6월에 그렸던 카툰이예요. 그런데 ㅎㅎㅎㅎㅎㅎ 코로나중 가정보육할때 내내 그래서 작업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새삼스럽네요 ㅎㅎ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2019년 8월초에 올린 그림 ^^ https://brunch.co.kr/@uchonsuyeon/518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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