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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215

붉은 한복을 입은 소녀. A Girl wearing red hanbok

취미로 그리면서 잘 안그려지니까 많이 속상하기도 했는데, 결국 취미로 그리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 다행이지요. 그래서 정말 어렵게 스타일을 점점 바꾸고 조금씩 연습삼아 그리고 있어요. 겨우 오랜시간만에 완성한 그림이랍니다. 원래 제 스타일과 많이 달라요. 인체데생도 고민하고 여러 고민끝에 나왔어요. 어느정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결코 완성하지 못하죠. 그냥 다 내려놓고 재미있게 그리려고요. 흐흐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uchonsuyeon/877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 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파란 꽃다발 한가득

설 연휴 때 시골 대신에 주말농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어 참 다행이지요. 아이들이 노는 틈에 비닐하우스 구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한낮의 요즘은 참 따스한데 비닐하우스 안이다 보니 등이 무척 따갑더라고요. 아이들이나 남편도 5분에 한 번씩 불러대는 통에 부서지는 집중력을 겨우겨우 끌어 잡아 완성했네요. 원래의 색상은 이보다는 푸른빛이 강한데요. 노을빛이 스며드니 다소 부드러운 인상의 그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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